의전본부 안재홍 의전지도사님, 상례사 문경혜님 감사합니다.
이시은
2026-03-14
조회 60
이번에 처음으로 상조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는데, ‘가족처럼 함께한다’는 말이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상례사 문경혜님께서는 장례 기간 동안 아침부터 저녁까지 늘 밝고 따뜻한 미소로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 주셨습니다. 마지막 발인 날까지 진심 어린 마음으로 많은 도움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식이 저 혼자라 마음이 많이 외롭고 막막했지만, 문경혜님께서 자매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큰 위로와 든든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족같이’라는 말의 의미를 진심으로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한지로 꽃과 여러 가지 물건을 직접 정성껏 만들어 주시는 모습에서도 진심 어린 마음이 전해져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안재홍 의전지도사님께서도 장례 절차와 중요한 사항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셨고, 제가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번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입관식에서도 하나하나 세심하고 정중하게 진행해 주셨으며, 화장터에서도 빠른 일처리와 함께 도움이 되는 부분들을 잘 안내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처럼 혼자 부모님을 보내야 했던 상황에서도 큰 위로와 든든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 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러한 따뜻한 경험 덕분에 웅진프리드라이프에 대한 신뢰가 더욱 커졌으며, 감사한 마음으로 다시 한번 가입을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