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희주 장례지도사님, 배미숙 장례상례사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최수연
2026-03-19
조회 29
안녕하십니까.
곽희주 장례지도사님, 배미숙 장례상례사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기 위해 글을 작성합니다.
글이 매끄럽지 않더라도 chat gpt가 아니라 직접 쓴 것이라 그렇다고 이해해주세요.
장례 지도사, 장례상례사님의 고마운 마음을 받았으니 수려한 글솜씨보다는 저도 마음으로 써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번 친할머니 장례를 치루며 많은 상조 회사 중 웅진프리드라이프를 선택한 것이 참 다행이라며 집안 어른분 모두가 입을 모아 칭찬하셨습니다.
집안에서 처음 치룬 장례식이고 4일장을 치루느라 심적으로 체력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는데, 곽희주 장례지도사, 배미숙 장례 상례사님께서 모든 과정을 옆에서 함께 해주시고 매끄럽게 잘 도와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 중에도 두 분의 전문적인 도움과 따뜻한 마음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장례를 도와주시는 것이 아니라 집안 어른들을 살피고 위로와 응원도 해주심에 웅진프리드라이프 상조 회사에서는 인품도 실력도 훌륭한 직원들을 채용하는 안목을 지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모든 장례 지도의 과정은 몹시도 전문성이 있었기에 직원 교육에 대한 부분도 철저함에 감탄하며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다만, 장례지도사 및 장례상례사는 단순히 직업이 아니라 사명감과 책임감 없이는 하기 힘든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한 대우와 보상을 받으면서 일하셨으면 하는 게 소박한 제 마음입니다.
광고에 보면 가족이라는 표현을 쓰던데 그때는 제 일이 아니라 가족은 무슨, 이라는 냉소적인 마음도 들었으나 이번 장례를 치루며 가족이 맞구나. 어쩌면 가족보다 더 낫겠구나 하는 감상이 들었습니다.
가족이 덜 힘들고, 더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모두가 동일할 테니까요.
두분께서 진심을 다해 마음 써주시고 장례 과정을 수월하게 진행해주심에 가족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어디서나 모두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