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진 장례지도사님 김숙희 상례사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윤경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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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부친상으로 황망했는데 두 분의 도움으로 무사히 사랑하는 아버지를 보내드렸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도사님들의 가족처럼 마음을 다해 도와주셨습니다.
진심으로 눈물흘려주시고 저희와 가족들을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김숙희 상례사님~!!!
영정 앞에 제단이 허전하다시며 틈틈히 정성스레 만들어주신 향로에 꽃과 마음을 담아 위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