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영, 강민경 상례사님 감사합니다.
조민경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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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5일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후, 우미영 팀장님께서 직접 오셔서 장례 절차 전반과 저희가 어떻게 하면 되는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저희 가족이 대가족이라 여기저기서 계속 질문이 오가느라 많이 힘드셨을 텐데도, 끝까지 차분하게 답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강민경 팀장님께서 할머니 발인 날, 가시는 길에 손수 예쁜 꽃을 만들어 정성껏 준비해 주신 모습에 가족 모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두 분의 따뜻한 배려와 진심 어린 마음 덕분에 슬픈 시간 속에서도 무사히 장례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강민경 팀장님께서 정성껏 만들어 주신 할머니 추모 영상 덕분에 가족 모두가 함께 할머니를 다시 한 번 떠올리며 마음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2박 3일동안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