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 따뜻함에 위로받으면서 ..
송병림
2026-04-23
조회 121
사랑하는 엄마,,,
조용하고 조촐한 가족장이었지만 품위 있게 장래를 치르게 최고의 도움을 주신 김주이 장례지도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마지막으로 엄마에게 자식들이 마음껏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최고의 시간을 주신 점과 따뜻한 위로와 함께 장례절차를 차분하게 이끌어주어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김주이님의 전문적인 노련함과 인간적인 따뜻함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위로받으면서 장래를 치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 하시는 일에
무한한 성취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