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배려와 진심이 느껴졌던 장례식, 김이영 소장님께 감사드립니
허혜빈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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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를 보내드린 지 100일째 되던 날, 이번에는 할아버지까지 보내드리게 되어 가족들 모두에게 너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경황도 없고 마음이 무너진 상황이었는데, 장례식장에서 김이영 소장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비교하려는 의도는 아니지만, 이전에 할머니 장례를 치를 때보다 훨씬 더 친절하고 체계적으로 진행해주셔서 가족들 모두 만족하고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 하나하나 설명도 잘해주시고, 필요한 부분을 먼저 살펴주셔서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입관식 때 가족들을 배려해 휴지까지 미리 챙겨주신 모습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작은 행동이었지만 그 순간에는 정말 큰 위로가 되었고, 진심으로 마음 써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힘든 시간을 잘 보내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신 김이영 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족 모두 오래 기억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