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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3-03-05 조회 1,357
■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47기 장례전문지도사 연수생들
■ 정직과 신뢰의 장례문화 선도를 위한 장례전문지도사의 맹세
■ 대한민국 장례문화를 선도하는 현대종합상조 장례전문지도사 연수생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교육에 임하길 당부하시는 김민곤 본부장님
■ 좋은 성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47기 장례전문지도사 연수생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