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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4-09-25 조회 1,412
2014년 9월 25일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중국과 일본 국내의 학자와 장례관련전문가들이 모여 생사에 관한 문제를 재조명하고 그를 바탕으로 올바른 생사문화의 정립과 관련 산업의 선진화 등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였습니다.
■ 미래 발전 가능성의 큰 틀과 상·장례 분야의 여러 학문과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기를 당부하시는 박헌준 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