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프리드라이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관리자 2014-12-03 조회 1,296
■ 대한민국 장례문화를 선도하는 프리드라이프 전문의전지도사 연수생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교육에 임하길 당부하시는 신융화 이사님
■ 54기 전문의전지도사 연수생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