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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5] 회원 박옥순 님 열린마당 글 입니다

관리자 2009-10-28 조회 2,502

-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9월 20일 이제 고인이 되신 시어른 고 한학술님의 큰며느리 되는 사람으로서   현대종합상조의 큰 도움을 받아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시어른께서 연세도 있으시고  지병도 있으셔서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찌할 줄 몰라 할때 현대종합상조의 적절한 도움을 받을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읍니다.

  

시어르신께서 사망하신날 정형욱 팀장님을 비롯하여 도우미분들께서도 정말 침착하게 저희가 모든걸 잘 처리할수 있도록 차근차근 도움주시고 설명해주시고 절차도 잘 안내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의지가 되었습니다..

  

도우미 분들께서도 잘해주셨지만. 특히나 정형욱팀장님께서는 늦은시간까지 저희와 함께 해주시고 저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사소하고 자잘한 일들까지 새밀히 신경써주셨습니다..

  

그리고 입관하시던 때에는 정말 그야말로 손끝하나하나에 온 정성을 다하셨습니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그렇게 까지 하지는 못하셨을거 같은..우리네들의 생각보다 더 높이 더 정성껏 하나하나 만져주시고 닦아주시고..

  

사실 시아버님과 이별하기 6개월전에 저희 시어머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그때 이미 입관하는것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정말 온 가족이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아무리 직업으로 하신다 하더라도 사명감이나 정말 가슴에 사랑이 없으면 그렇게 정성껏 하시지는 못할 것 같았습니다.

  

아마도 그래서 더욱 더 정형욱 팀장님의 손길들이 더 가슴에 와 닿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관속에도 국화꽃으로 정말 정성껏 꽃 한송이 한송이를 너무나 예쁘게 장식해 주셨습니다. 제가 볼때 관속에 꽃장식을하지않아도 아무도 모를..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을 터인데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는곳까지 신경써주셔서 정말 우리가족 모두는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가 지금 두서없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만 제가 아니 9월 20일 부터 9월 22일 발인하는 그 마지막 시간까지 느꼈던 감동은 아마 10분의 1도 제대로 전달이 안되었을지도 모르겠군요..

  

그 이후에도 여러분들에게 현대종합상조의 감사함들 전해드렸습니다.. 제가 알기로 제 주변 몇몇분은 이미 회원으로 가입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다시한번 현대종합상조와 정형욱 팀장님께 고개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09년 10월 5일

  

                       박  옥 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