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고객만족 최우선, 웅진프리드라이프의 가치입니다.

정의현 팀장님께

정도근 2010-02-15 조회 2,253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지난 10.01.11.~13일 동주병원 장례식장 에서 저의(상주정도근)어머님장례를 모시는데 있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자 늦게나마 두서없이 이렇게 펜을 들엇습니다.  아직도 그날의 고마움이 눈앞을 가리는 것 같아 선합니디.       정성을 다해 나의 어머니 인 양 우리집안 의 형님이 오셔서 어머님을 모시는것 같아 몸들바를  모를정도 였습니다. 집안의 어른께서 어머님이 그곳에 가시는데 노자라도 보태라 하시며 어머님께 쥐어주신것을 보고 이돈은 저승에서는 쓸수 없고 이승의돈이니 거두워 주십시요. 저승에서 쓰는 노자는 이것입니다. 하시며 거절 하셨지요  그리고 의전 행사 도움을 주신 도우미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인들의 집안일 인양 가사일을 하는데 감탄 했습니다. 아무초록 정의현 팀장님의 건승과 도우미님들의 행복을빌며  현대종합상조는 상조업계의 선두 주자로  타사들의 교범이 되어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 합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저의 가족모두 감사 드리는 바 입니다.                감    사    합    니    다.